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22일 페이스북과 개최한 ‘SNS 광고 성과 증진을 위한 페이스북•인스타그램 사용 전략 웨비나에서 스마트폰 플랫폼 성장 후 인스타그램이 쇼핑의 주요 창구로 사용되고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.
이날 웨비나에서 페이스북 아태지역 본부 대한민국 파트너십 담당 이루리 매니저는 휴대폰 중심 쇼핑 습관이 자리 잡는 데 인스타그램이 한몫했다고 강조했었다. 그는 '과거의 쇼핑은 사람이 상품을 찾는 형태인 반면, 최근에는 기계 교육(머신러닝) 테크닉을 활용해 아이템이 현대인을 찾는 모습가 됐다'고 이야기했다.실제로 그가 공개한 대한민국 14세 성인 1천 명을 타겟으로 한 인터넷조사 결과의 말을 인용하면, 응답자 중 88%는 새로운 브랜드나 상품을 발견하는 플랫폼으로 인스타그램을 뽑았다. 아울러 인스타그램이 해당 브랜드나 아이템이 인기있는 상품파악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응답한 지금세대들은 79%,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매 여부를 확정한다고 응답한 요즘세대들은 70%에 달하였다. 인스타그램을 사용한 주요 비즈니스 기능으로는 ‘인스타그램 숍스가 소개됐다. 인스타그램 숍스는 인스타그램 플랫폼 내에서 온,오프라인 산업자의 브랜드 상품, 행사, 가격 등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디지털 가게이다. 사용자는 인스타그램 프로필이나 메인 탐색바의 숍스 탭, 인스타그램 탐색 탭 등을 통해 상점을 방문할 수 있다.
카페24는 올해 1월부터 페이스북과 손잡고 ‘페이스북 숍스, ‘인스타그램 숍스 기능을 자사 플랫폼과 연광주 서비스 중이다. 카페24 기반 쇼핑몰을 관리하는 온/오프라인 산업자는 이러한 과정으로 북미, 일본, 동남아 등 페이스북•인스타그램이 진출한 국가 구매자에게 제품을 선보일 수 있습니다. 이 매니저는 “인스타그램 숍스는 기존 자사몰을 대체하는, 실제로 매출이 나올 수 있는 곳이라기보다는 유동인구가 대부분인 명동, 강남에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똑같은 개념”이라며 “카페24의 플랫폼을 사용해 카탈로그를 만들고, 관리하거나 10분쯤 기간을 들이면 간단하게 상점을 설계할 수 있다”고 이야기 했다.
